지난해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 진행한 블랙슈퍼쇼. (사진=롯데아울렛)
봄·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은 최대 70% 할인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디스커버리’ 남성 경량 스트레치 패커블 바람막이 4만 4700원, ‘게스’ 여성 쿨터치 와이드데님 5만 9000원, ‘라코스테’ 컬러티핑 폴로 스웨터 8만 9000원 등이다.
점포 테마 행사도 있다. 김해점은 ‘GUESS’ 특가전을, 의왕·청주점은 ‘뉴발란스’ 특가전을, 김해·이천·동부산점은 ‘로라애슐리’ 홈 리프레쉬 페스타를, 수완점에서는 ‘ABC마트’ 특가전을 각각 진행한다.
여성 고객들을 위한 기획전인 ‘대현위크’는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모조, 듀엘, 주크, 씨씨콜렉트 등 인기 브랜드 본매장에서는 추가 20% 할인 혜택과 함께 브랜드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 3%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점포별 행사장에서는 최대 70% 할인 상품을 판매한다.
이벤트도 운영한다. 최대 1000만원의 연간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모바일 앱 응모 후, 행사 기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여러 브랜드를 구매할수록 더 큰 경품 기회가 제공되며, 1등(1명) 연간 1000만원, 2등(3명) 연간 100만원, 3등(30명) 5만원, 4등(66명) 1만원 등 총 100명에게 쇼핑지원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주말 동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다. 우선, 동부산, 김해, 기흥, 이천, 파주, 의왕 총 6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화려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F&B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결제시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금액할인권을 선착순 5000명에게 증정한다. 롯데카드로 5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김현영 롯데백화점 마케팅2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초대형 할인 행사와 역대급 쇼핑지원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