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러브레터: ON AIR’는 고객이 보낸 사연을 음성 콘텐츠로 제작해 매장에서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3월 한 달간 온라인으로 사연을 접수한 결과 총 404건이 모였으며, 이 가운데 32건이 최종 선정됐다.
‘기록하는 독서’는 세계 책과 저작권 날을 계기로 eBook에서도 읽고 기록하는 독서 경험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종이책 중심의 필기 독서를 디지털 환경으로 확장해 이용자가 eBook에서도 밑줄과 메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독서를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용자는 필기 기능을 활용한 독서 경험을 댓글이나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독서를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록하고 공감하는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책과 콘텐츠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