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총 70분간 4단계로 진행된다. △단종과 만나기에서는 전문가 해설을 통해 단종의 생애와 유배 과정을 들을 수 있다. △단종과 함께하기는 코스 요리 체험으로, 유배지 식재료인 어수리를 활용한 ’어수리죽‘과 궁중 다과상이 차려진다. △단종과 공감하기에서는 시 낭송과 소감 나누기, 나무 팻말에 메시지를 적어 매다는 체험을 한다. △일상의 나로 돌아오기에서는 경복궁의 정취와 함께 일상의 평온을 되찾는 시간으로 마무리된다.
무료 선착순 예매로 운영되며, 4월 20일 오후 1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 계정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65세 이상·장애인·국가보훈등록증 소지자는 전화 선착순 예매도 동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