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발매될 혼다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 사전계약

생활/문화

OSEN,

2026년 4월 16일, 오전 11:53

[OSEN=강희수 기자] 공식 발매를 한 달 가량 남겨 놓고 혼다코리아가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의 사전계약을 받는다.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은 이전 모델 대비 디자인에서 좀더 강인한 이미지가 강조됐고, 실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도 최신 트렌드가 많이 접목됐다. 

16일 혼다코리아는 "사전 계약 고객에게는 최대 8년 8만km 엔진오일 쿠폰과 출고 기념 특별 기프트 세트를 혜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혼다 파일럿은 8인승 대형 SUV로, 특비 북미에서 3년 연속 10만대 이상이 팔릴 정도로 인기가 좋다.

혼다코리아는 국내 시장에는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은 블랙 에디션을 들여온다. 가격은 7880만 원이다.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은 프런트 그릴 및 프런트/리어 범퍼, 휠 디자인 등 외관 스타일링에서 변화를 줬다. 특히 프런트 그릴이 달라져 강인한 인상을 풍긴다. 

실내 곳곳에는 알칸타라 소재를 새롭게 적용해 블랙 에디션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12.3인치의 센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V6 3.5L 직분사 DOHC i-VTEC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룬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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