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홍연, 미쉐린 2스타 ‘룬’과 협업 갈라 디너 선봬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4월 17일, 오후 01:48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파인 차이니즈 레스토랑 ‘더 그레이트 홍연’이 더 세인트 레지스 홍콩의 미쉐린 2스타 중식 레스토랑 룬과 함께 다음달 6일과 7일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조선 팰리스 더 그레이트 홍연 x 더 세인트 레지스 홍콩 미쉐린 2스타 룬 갈라 디너.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조선 팰리스 더 그레이트 홍연의 왕업륙 헤드 셰프와 더 세인트 레지스 홍콩 룬의 홍 치광 헤드 셰프가 광동식 요리의 깊이를 각자의 해석으로 풀어낸다.



룬은 더 세인트 레지스 홍콩에 위치한 광동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미쉐린 1스타를 유지했으며, 2023년 미쉐린 2스타로 승격한 이후 현재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의 미식 평가 지표로 꼽히는 ‘블랙펄 레스토랑 가이드 2025’에서 1다이아몬드를 획득했다.



이번 갈라 디너는 다양하고 진귀한 식재료를 활용해 전채부터 메인, 디저트에 이르는 총 8가지 코스메뉴로 준비된다. 여기에 더 그레이트 홍연의 소믈리에가 제안하는 코스 와인 페어링도 제공된다.



이번 갈라 디너는 일별 50석 한정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가격은 1인 45만원(와인 페어링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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