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왼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신임 원장. (사진=문체부)
황 신임 원장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학사를 나와 농민신문사 기자,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 서울공예박람회 총감독,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저술 활동, 방송, 강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황 신임 원장은 깊은 통찰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을 혁신하고 기관이 ‘K컬처’를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문화예술, 문화산업·관광진흥을 위한 연구, 조사, 평가를 목적으로 2002년에 통합 개원한 연구기관이다. ‘문화기본법’에 따라 분야별 책무를 수행하며 정책개발 지원과 통계 생산·분석 등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