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등 다양한 전공을 아우르며 잠재력 높은 유망 음악 인재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기악(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과 작곡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응시 자격은 2026년 5월 기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로, 전공별로 상이하다. 첼로 파트는 이번 오디션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응시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들은 우수 강사진의 지도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발전시키는 한편, ‘음악영재콘서트’ 등 예술의전당 무대에 직접 오를 수 있는 공연 경험을 통해 음악적 성장을 이어가게 된다.
접수 기간은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서는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자유곡 1곡(기악) 또는 자유곡 1곡과 악보 제출(작곡)로 진행되는 실기 오디션으로 이뤄진다.
오디션은 5월 31일에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6월 16일 오후 5시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