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원은 21일부터 26일까지 ‘2026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탄소 행동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공진원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추진한다(사진=생성형 AI).
공진원은 현재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시행, 대중교통 이용 권장, 유연근무제 활용, 불필요한 출장 및 행사 축소,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에너지 절감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 공진원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인식 아래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