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안은나 기자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리나 대표, 강욱 씨씨오씨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콜롬비아 출신의 거장이자 '보테리즘'을 창안한 페르난도 보테로의 기획전이 11년 만에 열린다.
예술의전당은 23일 서울 서초구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기자간담회와 프레스투어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직접 참석해 전시 기획 의도와 작품 설명을 맡았다.
과장되고 풍만한 비례를 특징으로 하는 '보테리즘'은 20세기 현대미술에서 가장 독창적인 표현 양식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보테로 재단은 이번 전시를 위해 1970년대 이후 보테로의 양식이 확립된 시기부터 말년에 이르는 작업을 중심으로 유화, 드로잉, 조각 등 총 112점의 작품을 엄선했다.
페르난도 보테로의 60년 예술 여정을 담은 작품 112점은 변주, 라틴 아메리카, 종교, 투우, 정물, 서커스 등 총 여섯 섹션에 걸쳐 전시된다.
리나 보테로 대표는 이날 이번 전시에서 먼저 세상을 떠난 남동생을 그린 '페드로'가 공개된 것이 가장 인상깊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은 페르난도 보테로가 3년 전 사망한 뒤 미국 뉴욕의 작업실을 정리하던 중 발견됐다.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 개막해 8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리나 대표, 강욱 씨씨오씨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자화상' 작품 앞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먼저 세상을 떠난 남동생 '페드로' 작품 앞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죽마를 탄 광대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파블로 에스코바의 죽음'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죽마를 탄 광대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욱 씨씨오씨 대표, 리나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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