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가유산청)
전문관은 16개 광역시·도의 지역돌봄센터에서 3개 내외 전담 권역을 중심으로 국가유산의 상태를 점검하고, 국가유산별 특성에 따른 적합한 관리방안을 제안하는 등 훼손 예방 역할을 담당한다.
국가유산 소유자·관리자를 대상으로 예방관리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실시한다.
국가유산돌봄사업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며, 지역돌봄센터를 통해 국가유산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경미한 손상에 대한 조치와 환경 관리를 수행하는 상시 예방관리 사업이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국가유산돌봄 전문관을 내실있게 운영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체계적인 국가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기반을 조성하고,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 향상에도 기여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