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의 '렛 잇 고'(사진=에스앤코)
‘렛 잇 고’(Let It Go), ‘러브 이즈 언 오픈 도어’(Love is an Open Door) 등 원작 명곡들이 무대에 맞게 편곡돼 라이브로 선보인다. 무대 세트의 무게는 65톤(t)에 달하며 전 세계 17개국에서 입수한 원단으로 만든 298벌의 의상, 공중에서 움직이는 플라잉 세트 등 감각적인 무대 연출과 특수효과가 어우러진다.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로버트 로페즈의 음악, 제니퍼 리의 극본에 토니상 18회 수상 경력의 공연 예술가들이 참여했다. 신비로운 빛의 오로라와 얼어붙은 아렌델, 엘사의 얼음 궁전 등 명장면이 스칸디나비아의 자연과 세계관에 뿌리를 둔 무대로 구현된다.
서울 공연은 8월 13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된다. 부산 공연은 2027년 드림씨어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나와 크리스토프(사진=에스앤코)
안나와 한스. (사진=에스앤코)
(사진=에스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