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26 올댓트래블’은 전국 지자체와 여행사 등 20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여행 박람회다. 예스24는 ‘여행과 독서의 결합’을 콘셉트로 △여행 도서 큐레이션 존 △오디오북 체험 존 △이벤트 존 등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이동과 체류의 순간을 아우르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안한다.
‘오디오북 체험 존’에서는 여행길에 듣기 좋은 콘텐츠를 제안한다. △1시간(제주도·일본·중국) △5시간(베트남·태국) △8시간(인도·유럽) 등 여행 시간대별 큐레이션을 마련했으며,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청취 가능한 예스24 오디오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예스24는 박람회 참가를 기념해 여행 시간대별 오디오북을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 예스24 온라인 서점을 방문한 이용자는 다운로드 후 7일간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존’에서는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예스24 굿즈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주성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여행 중 자연스럽게 책을 즐길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다”며 “현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여행과 독서를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