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몽골자치구 후룬베이얼 마트료시카 테마파크 (사진=하나투어)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꽃의 언덕 시키사이노오카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는 단거리인 일본과 중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외에 유럽과 미주, 호주, 뉴질랜드 등 중장거리 등 다양한 지역의 해외 패키지여행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올댓트래블 기간 중 현장 계약에 한해 정가에서 10만 원을 추가 할인한다. 지역 상품별 객실당 과일·스낵 바구니나 차, 와인, 사케, 화과자, 초콜릿 등 특전도 제공한다.
하나투어가 내놓은 해외여행상품 중 주목해야 할 것은 일본 ‘홋카이도’와 중국 ‘내몽골’ 패키지다. 일본 최북단 섬 ‘홋카이도’ 상품은 치토세와 노보리베츠, 도야코, 오타루, 비에이, 후라노, 삿포로를 3박 4일간 여행하는 패키지다. 신치토세 공항으로 입국해 노보리베츠와 오타루, 삿포로에서 각각 1박씩 머무르는 일정으로 가격은 129만 9000원부터다.
중국 북방 몽골고원 동남부 ‘내몽골’ 상품은 중국과 몽골, 러시아 접경지인 내몽골자치구 ‘후룬베이얼’ 3박 5일짜리 패키지다. 주 2회(수·토요일) 출발하는 티웨이항공 특별 전세기 상품으로 숙소는 유목민 전통가옥인 현대식 게르를 사용한다. 3일간 세계 3대 초원인 후룬베이얼 초원과 고성, 징기스칸 광장, 러시아 감성의 마트료시카 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를 빠짐없이 둘러보는 상품 가격은 69만 9000원부터다.
최근 해외 패키지여행 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한 ‘마이리얼트립’, 국내외 숙박·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 할인권으로 해외여행의 부담을 더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은 행사 기간 콘퍼런스존에서 열리는 세미나, 토크쇼와 전체 관람객 대상 ‘가정의 달’, ‘구매 영수증’, ‘방문 후기’ 경품 이벤트를 통해 제공한다.
태국 방콕 그랜드 팰리스 왓 프라캐우 (사진=에디트래블)
여행지나 상품 선택의 폭을 더 넓히고 싶다면 중소 여행사가 참여하는 ‘앋트립’(aTTrip) 단체관이 제격이다. 앋트립은 지난해 올댓트래블이 관광벤처 회사 어딩과 협력해 오픈한 우수 중소 여행사 전용 온라인 플랫폼으로 연중 다양한 국내외 여행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앋트립 단체관에선 중국, 일본, 동남아는 물론 유럽, 미주 여행 상품을 개인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일정과 코스의 개별·패키지여행 상품으로 맞춤 설계할 수 있다. 괌연정, 노니투어, 민투어트래블, 아시아엔조이, 안데르센, 여행톡톡, 에디트래블, 폴라리스 등 플랫폼 입점 여행사 20여 곳이 선보이는 여행 상품의 콘셉트와 테마도 온천, 골프, 시네마, 레트로 등으로 다양하다.
현장에선 각 여행사 부스에서 담당자와 일대일 상담은 물론 일정, 코스 등을 기반으로 AI(인공지능)가 제작한 홍보 영상을 보면서 취향에 맞는 여행 상품을 고르는 이색 경험도 해볼 수 있다. 포르투갈 산티아고 순례길 상품을 운영하는 ‘비욘드 코리아’, 이탈리아와 스페인,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주요 도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행톡톡’은 행사기간 최대 10만 원 할인하는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가 할인 외에 별도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댓트래블 기간 중 단체관에서 국내외 여행 상품을 구매한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롯데호텔 서울 라세느 식사권(2인), 여행용 의류 브랜드 키크의 필로우디 후드집업 등을 경품으로 준다. 단체관에서 여행 상품을 구매한 관람객에게만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당첨의 행운을 노려보기에 충분한 이벤트다.
*올댓트래블 중소 여행사 온라인 플랫폼 ‘앋트립’(aTTrip) 연결 QR코드
‘앋트립’ 연결 QR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