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올해 3월부터 현장 예술인이 참여하는 예술활동증명 제도 개편 특별 전담반(TF)을 운영해 현행 제도 재검토와 시스템 개선에 착수했다. 이번 온라인 토론에서는 예술활동증명의 기준·절차·행정시스템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예술활동증명’ 제도는 예술인 복지에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온라인 토론에 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30일, 오전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