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왼쪽)이 김경배 신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과 30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디자인아이콘 대표, 이노디자인의 디자인 총괄 부사장을 지내며 산업 현장에서 실무역량과 조직 경영 능력을 축적해 왔다.
현재는 경기대 한류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콘텐츠 산업 확산과 ‘K컬처’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원장은 디자인과 문화콘텐츠 융합 분야의 전문가”라며 “디자인과 기술,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자산인 공예와 전통문화, 공공디자인의 활용과 산업화, 나아가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