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올댓트래블’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의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2026 올댓트래블’은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비즈니스 모델(BM) 혁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한국관광공사 및 주요 지자체가 육성 중인 유망 관광벤처가 총출동, 2일까지 사흘간의 마케팅 열정을 통해 K관광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
중소 여행사 온라인 플랫폼 ‘앋트립’(aTTrip) 단체관, 캠핑퍼스트 ‘캠핑존’에선 현장 구매 관람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출품기업 부스에서도 시식과 시음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해외 여행권, 여행 굿즈 등을 주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틀 째인 1일 콘퍼런스 존에선 오후 1시부터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자히드 후세인 등이 진행하는 ‘오키도키 코리아’ 토크쇼, 마지막 날인 2일엔 오전 10시부터 ‘투어리즘 테크놀로지 워크숍’이 각각 에정돼 있다. 2026 올댓트래블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은 오후 4시까지다. 입장료는 1만 원이며, 사전 등록자와 모바일 초청장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