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일에는 경기도무용단 기획공연 ‘춤의 정경, The Body Writes: 시대정신’이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16일엔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봄의 소동’이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자체 최초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로,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협연과 해설을 맡는다.
19일엔 ‘남해안별신굿’을 바탕으로 한 ‘큰 나무 이야기’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7~31일 경기도극단의 트로트 뮤지컬 ‘명랑가족’이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30일에는 장윤정 라이브 콘서트 ‘더 마스터’(THE MASTER)가 대극장에서 열린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G아츠(G-ARTS)도 5월 초부터 도내 공연장에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고잉홈프로젝트의 ‘모차르트 목관 협주곡 전곡 연주’, 수원시티발레단의 ‘미운오리새끼’, 극단 촌벽의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위대한 쇼맨’ 등이 이어진다. ‘경기 공연예술어워즈’ 실연심사도 5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경기국악원 전통예술 교육강좌 ‘오늘수업’과 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 ‘오늘수업 ARTS’, 복지시설·공동주택을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도 함께 운영된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공연장을 찾거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