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글로 홈페이지 캡처)
월글로는 흑인과 라티노, 중동계 등 멜라닌 색소가 많은 피부톤에 맞춰 개발된 스킨케어 브랜드다. 한국식 스킨케어 루틴과 기능성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진정과 보습, 광채 개선 등에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 클라우드클레이 포밍 클렌저, 나이아신아마이드 버블 글로우 토너, 글로우 래디언트 비건 PDRN 세럼, 비타민C 하이드레이팅 모이스처라이저 등 4종이다.
월글로 제품은 한국에서 생산되며 피부 진정과 광채 개선, 클렌징 효과 등에 대한 임상시험도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틱톡·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박철균 월글로 대표는 “흑인 커뮤니티와 인플루언서들의 의견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했다”며 “한국식 피부 관리 문화와 장기적인 스킨케어 루틴 개념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