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영언(사진=국립한국박물관)
공모 분야는 한글의 조형미를 살린 디자인 상품, 한글문화의 가치를 담은 콘텐츠, 한글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상품 등으로 분야 제한이 없다. 심사는 △한글상품으로서의 기획 방향과 디자인 완성도 △사업화 가능성과 파급 효과 △유통·판매 방안을 종합 평가한다.
서류 접수는 6월 8일부터 21일까지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발표된다. 8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하며, 전문가 자문·홍보·유통 연계 등도 함께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