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틱에어 말레이시아 항공기 (사진=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사진=바틱에어 말레이시아)
바틱에어는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세팡)과 술탄 압둘 아지즈 샤 공항(수방)을 주요 허브로 운영하고 있다. 2013년 3월 말레이시아 국내선 운항을 시작한 후, 아시아, 호주, 중동, 중앙아시아 등으로 노선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현재 총 54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주 14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며, 21개국 60개 이상의 목적지로 편리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32인치 좌석 간격을 제공해 장시간 비행에도 편안한 탑승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최대 40kg까지 위탁 수하물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