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뉴질랜드 관광청과 가을·겨울 뉴질랜드 여행 제안 (사진=마이리얼트립)
5월 현재 뉴질랜드는 가을 시즌이다. 선선한 날씨 속에서 남섬 퀸스타운의 번지점프·제트보트·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북섬 오클랜드의 호빗마을 투어·와이토모 동굴 탐험 등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체험이 한국 여행자를 끌어모으고 있다. 6월부터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으로 접어든다. 퀸스타운 인근 리마커블스·카드로나 스키장에서 남반구 설경을 배경으로 스키·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고, 로토루아에서는 지열 지대를 활용한 온천 여행도 가능하다. 피오르 절벽 위로 설산이 드리워지는 밀포드 사운드의 겨울 풍경은 이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장면으로 꼽힌다.
캠페인 기간 마이리얼트립은 뉴질랜드 투어 및 티켓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에어뉴질랜드 무료 항공권 증정 이벤트는 각 1회씩 진행하며, 리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에어뉴질랜드도 한국 여행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출발 항공편 운임에 유류할증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도쿄·홍콩·타이베이·상하이·싱가포르·덴파사르 등 아시아 6개 허브에서 매일 운항한다. 경유지에서 무료 스탑오버가 가능해 아시아 주요 도시와 묶어 여행하려는 수요도 겨냥했다. 국제선 전 객실에는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된다. 에어뉴질랜드는 2026년 항공사 평가기관 에어라인레이팅스로부터 최고 등급인 ‘세븐스타 플러스’ 안전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뉴질랜드는 계절마다 전혀 다른 매력이 있는 여행지”라며 “관광청·항공사와 협력해 가을·겨울 뉴질랜드 여행에 필요한 상품과 혜택을 마이리얼트립에서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