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혁(사진=금호문화재단)
손세혁은 2021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했으며, 헨레 피아노 콩쿠르 전체 대상·한국리스트콩쿠르·수리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 미국 콜번 스쿨 학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기악 콩쿠르는 1950년 바이올린 콩쿠르로 시작해 매년 두 개 악기 부문을 개최하는 권위 있는 콩쿠르다. 올해 튜바 부문에는 83명이 참가했으며 강병호는 세 차례 경연을 통해 결선에 진출해 클라라 슈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플라우엔-츠비카우와 협연했다. 3위 상금은 3500유로(한화 약 610만원)다.
강병호는 2019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해 제주국제관악콩쿠르 2위, 우현음악콩쿠르·연세 윈드콩쿠르·음악저널콩쿠르 1위 등 국내 콩쿠르를 석권했다. 서울예고를 수석 졸업한 뒤 도독해 현재 하노버 국립 음악연극미디어대 학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강병호(사진=금호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