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체험 모습 (사진=경주문화유산연구소)
사전 모집된 초·중학생 110명이 3일간 참여한다. 강의를 통해 금척리 고분군 유적과 발굴 조사 방법을 익힌 뒤 직접 발굴 조사에 참여하고 토기 조각으로 화분을 만드는 체험도 진행된다. 체험 종료 후에는 ‘명예 금척발굴단’ 수료증이 수여된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12월 교육부로부터 진로체험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소 관계자는 “신라고분 발굴조사 성과와 가치를 미래세대와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유산 관련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