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문학책장’은 광주·전남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아티스트 하림이 고정 사회자로 참여해 계절마다 작가와 함께 대담, 음악, 북토크, 낭독 등을 선보인다. 앞서 열린 행사들은 참여자 만족도 99점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하림의 사계절 문학책장'(사진=아르코).
행사에서는 삶과 역사, 가족의 의미를 풀어내는 정 작가의 이야기에 하림의 음악이 더해져 문학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행사 시작 전에는 여름 분위기를 담은 부채 만들기 사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