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행사 모습(사진=국가유산청)
세부 일정은 △5월 21일 ‘식물규소체 분석 방법과 사례 소개’(이진옥 서울대학교 박물관) △6월 25일 ‘야외 청동 조형물의 부식 특성과 장기 보존 전략’(권희홍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보존과학과) △8월 27일 ‘초분광 기술 및 AI 기반 데이터 처리’(임태훈 지뉴소프트) △10월 22일 ‘라만 분광 분석의 문화유산 적용 사례’(정대홍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 순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유산 연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과학기술을 토대로 연구 역량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열린 지혜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