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아토, 기능별 선스프레이 3종 출시로 여름 선케어 시장 공략 강화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5월 19일, 오후 02:1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메디앙스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아토가 쿨링, 아웃도어, 진정 기능별로 세분화한 선스프레이 3종 라인업을 선보이며 올리브영과 코스트코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선스프레이 3종은 ‘쿨링 선 스프레이’, ‘액티비티 프루프 선 스프레이’, ‘카밍 쿨링 선 스프레이’로 구성돼 사용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제품인 ‘쿨링 선 스프레이’는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으며, 빠르게 뿌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5초 선스프레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피부 온도를 일시적으로 -5.7℃ 낮춰주는 쿨링 효과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입증됐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덧바르기에도 적합하다.

‘액티비티 프루프 선 스프레이’는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아웃도어 특화 제품으로, SPF50+ PA++++의 자외선 차단과 함께 미백, 주름 개선 기능을 갖춘 3중 기능성 제품이다. UV-A, UV-B, 땀, 모래, 해수 등 5종 멀티 프루프 테스트를 통과해 야외 스포츠 및 레저 활동 시에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이며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밍 쿨링 선 스프레이’는 즉각적인 쿨링 기능에 집중한 제품으로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일상과 야외 활동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닥터아토 관계자는 “최근 선케어 시장에서는 단순 자외선 차단을 넘어 쿨링, 사용 편의성, 아웃도어 활용성 등 다양한 기능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이번 3종 선스프레이는 각기 다른 소비자 니즈와 사용 환경을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온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선스프레이 라인업을 바탕으로 올리브영,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까지 유통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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