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아워, 티트리잎수 98% 함유한 ‘에이클린 티트리 98 토너’ 출시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5월 19일, 오후 02:3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남유에프엔씨가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베리아워(VERY HOUR)는 신제품 ‘에이클린 티트리 98 토너’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클린 티트리 98 토너’는 티트리잎수 98%를 함유해 트러블성 및 지복합성 피부를 위한 데일리 진정 케어에 중점을 둔 토너다. 세안 직후 사용하는 토너 단계에서 피부 결을 정돈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제공하도록 개발되었으며, 수분감은 유지하면서도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을 최소화했다.

워터 타입 제형으로 제작된 이 토너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화장솜에 적당량을 덜어 피부 결 방향에 따라 부드럽게 닦아내듯 사용하는 방식이다. 끈적임을 줄이고 산뜻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번들거림이 고민인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와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피부결과 피지, 유수분 밸런스 등을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

베리아워 관계자는 “티트리 성분을 기반으로 데일리 진정과 수분 케어를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번들거림이 고민인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감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