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는 서울대·강원대·충남대·한국교통대·충북대·전남대·목포대·경국대·경상대·제주대 등 전국 6개 권역 10개 대학 12개 연구팀 총 100여 명의 청년 연구자가 참여한다.
하반기에는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웹툰·쇼트폼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연구팀 간 경진대회도 진행한다. 확보된 구술채록자료와 디지털 콘텐츠는 미래무형유산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K컬처 원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연수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의의, 조사 체계, 조사 윤리 및 개인정보 보호, 고령층 생애구술 조사 사례, 현장 기록·자료관리 체계 등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