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콩소르 (사진=예술의전당)
이번 공연에서는 헨리 퍼셀·니콜라 마테이스·안토니오 비발디 등 바로크 음악 거장들의 작품과 함께 주세페 마리아 달라바코·장필리프 라모·미셸 피뇰레 드 몽테클레르의 작품까지 선보인다.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음악을 균형감 있게 배치해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중반에 이르는 유럽 바로크 음악의 다양한 색채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바이올리니스트 테오팀 랑글로아 드 스와르트·소피 드 바르도네슈, 첼리스트 아나 살젠스탱, 하프시코디스트 쥐스탱 테일러 등 창단 멤버 전원이 함께한다. 테오팀 랑글로아 드 스와르트와 쥐스탱 테일러는 2024년 듀오 콘서트로 국내 관객과 먼저 만나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티켓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놀(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