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에리키엘로(펩페) 셰프의 모습 (사진=콘래드 호텔)
리스토 피자는 세계적인 피자 어워즈 ‘50 Top Pizza’ 2026 아시아·태평양 부문 1위에 선정된 도쿄 소재 레스토랑이다. 지난해 아시아 2위, 세계 15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 아시아 정상을 차지했다. ‘50 Top Pizza’는 피자계의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어워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아트리오에서 진행된 첫 협업에 이은 두 번째 만남이다. 당시 프로모션 종료 후 재진행 문의가 이어진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시그니쳐 돈 살보(Don Salvo) 피자 (사진=콘래드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