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아기 훔볼트 펭귄 공개 (사진=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공개되는 아기 펭귄은 ‘펭돌’(수컷, 14세)과 ‘펭순’(암컷, 18세) 사이에서 부화했다. 부화 이후 아쿠아리스트와 수의사의 건강관리 아래 성장해왔으며, 수영 적응과 사회화 훈련을 마치고 처음으로 관람객과 만나게 됐다.
공개 일정은 유엔(United Nations)이 제정한 국제 기념일 ‘생물다양성의 날’과 맞물렸다. 매년 5월 22일인 이 기념일은 생물 종 감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됐다.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아기 훔볼트 펭귄 공개 (사진=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한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현재 데브시스터즈의 인기 지식재산권(IP) ‘쿠키런’과 컬래버레이션 행사를 진행 중이다. 다음달 7일까지 쿠키런 캐릭터를 아쿠아리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