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질스튜어트뉴욕맨, ‘뉴욕 팔레트’ 그래픽 티셔츠 선봬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5월 22일, 오전 08:31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LF(093050)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맨’은 그래픽 티셔츠 시리즈 ‘뉴욕 팔레트(New York Palette)’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질스튜어트뉴욕맨‘뉴욕 팔레트' 그래픽 티셔츠 AI 화보(사진=LF)
해당 컬렉션은 뉴욕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도시의 구조와 분위기 등을 그래픽으로 풀어낸 티셔츠 라인이다.

브랜드는 소재와 제작 방식도 차별화했다고 강조했다. 티셔츠 관리의 대표적인 고민인 목 늘어남을 최소화하기 위해 탄탄한 코튼 소재를 적용했으며, 그래픽에는 입체감을 살리는 3D 적층 프린트 기법을 활용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과거 출시했던 뉴욕 그래픽 티셔츠에 대한 고객 호응과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을 반영해 기획됐다.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티셔츠는 여름철 가장 손이 가는 아이템인 만큼 소재와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뉴욕 팔레트 시리즈를 통해 뉴욕 특유의 분위기와 에너지를 그래픽으로 풀어내면서도 오래 입을 수 있는 티셔츠를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대표 제품인 ‘미드나잇 벨로시티’는 뉴욕의 밤거리를 모티브로 했다. 헤드라이트와 네온사인이 번지듯 퍼지는 장면을 통해 도시의 속도감과 혼잡함, 강렬한 에너지가 담겨있다.

다른 제품 ‘써머 리그’는 야구 경기장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의 질서와 에너지를 그래픽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클래식한 필드 구조 위에 빈티지한 질감을 더한 레트로 감성이 특징이다.

질스튜어트뉴욕맨은 이번 그래픽 티셔츠 출시를 기념해 LF몰에서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L:able’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그래픽 티셔츠에 대해 5% 할인을 제공하며, 7%, 15% 추가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