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PRIZM), '인트립 제로 컬렉션' 프로모션 진행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5월 22일, 오전 10:2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을 운영하는 RXC는 오는 6월 1일까지프리미엄 해외여행 브랜드 ‘인트립(IN trip)’을 통해 ‘인트립 제로(ZERO) 컬렉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프리즘(PRIZM))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유류할증료를 추가 결제하지 않고 떠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트립 제로 컬렉션은 내몽골, 홋카이도, 다낭, 코타키나발루, 싱가포르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자유여행, 세미 패키지, 가이드 패키지 형태로 구성됐다. 각 지역별로 휴양, 액티비티, 미식, 관광 등 다양한 여행 취향을 폭넓게 반영했다.

다낭 메리어트 리조트 자유여행 상품은 디럭스룸 숙박과 레이트 체크아웃, 마사지, 라운지 이용 혜택을 포함해 휴양형 여행객을 만족시킨다. 코타키나발루 더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세미 패키지는 프라이빗 호핑투어와 스노클링 등 해양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내몽골 후룬베이얼 가이드 패키지는 초원 여행과 게르 숙박, 유목민 전통 가옥 체험 등 독특한 경험을 담았다. 홋카이도 패키지는 대한항공 탑승과 대게, 샤브샤브 특식, 모르 온천 체험 등 미식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장 큰 강점은 유류할증료 부담이 없다는 점이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크게 오르면서 여행객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인트립 제로 컬렉션은 모든 상품에 유류할증료 추가 인상분을 포함하지 않아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쇼핑과 옵션 일정이 없는 세미 패키지와 자유여행 중심 구성으로 현지 추가 비용 우려도 최소화했다.

유한익 프리즘 대표는 “이번 인트립 제로 컬렉션은 고유가 시대 고객 부담을 줄이면서도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그대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부담은 줄이고 경험 가치는 높이는 차별화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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