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엠(BOM) 바디 톤업, 글로우픽&앳코스메 코리아 어워드서 1위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5월 22일, 오후 01:3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뷰티 브랜드 비오엠(BOM)의 ‘라이트 온 인 샤워 바디 톤업’이 2026년 상반기 글로우픽&앳코스메 코리아 어워드에서 바디워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우픽&앳코스메 코리아 어워드는 반기마다 사용자 리뷰와 평가를 바탕으로 각 카테고리별 최고의 뷰티 상품을 선정하는 행사로, 비오엠의 이번 수상은 브랜드 신뢰도를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전망이다.

‘라이트 온 인 샤워 바디 톤업’은 샤워 중 젖은 피부에 바른 후 가볍게 헹궈내는 인샤워 타입의 바디 톤업 제품이다. 끈적임이나 묻어남 없이 자연스럽고 맑은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으며, 최대 72시간 동안 톤업 효과가 지속되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비오엠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비스타릿의 이정호 대표는 “샤워 중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바디 피부 톤 보정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데일리 바디 케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며 “SNS와 뷰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용적이고 만족도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이트 온 인 샤워 바디 톤업’ 제품은 카카오 선물하기와 에이블리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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