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제주 ‘리 프레시’ 아웃도어 풀 (사진=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앤스파)
대표 프로그램인 ‘잇존 프라이빗 사운드 요가’는 호텔 8층 야외 실버글래스에서 오전 8시 반과 10시부터 한 시간동안 진행한다. 제주 바다와 자연을 마주한 공간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사운드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요가, 명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고 사운드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회당 최대 2객실, 최대 6인만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프라이빗 프로그램으로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를 지원해 외국인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에선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식 세트를 맛볼 수 있다. 오전 7시부터 10시 반까지 넉넉한 운영시간에 비건 옵션 선택도 가능하다. ‘더 라운지’에선 제주 범섬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팥빙수, 아일랜드 키친 씨푸드 로얄은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에게 저녁 메뉴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5만 5000원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한다.
밤 시간대엔 여름 시그니처 웰니스 프로그램 ‘JW 사운드스케이프·청음회’를 진행한다. 자연, 건축, 그리고 사운드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오후 8시부터 한 시간동안 운영하는 청음 프로그램으로 투숙객은 호텔 6층 댄싱두루미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 호텔 곳곳에 있는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을 비롯해 JW 가든 허브를 활용한 ‘클래식 칵테일 메이킹’, 실내외 수영장 등 다양한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잇존 섬머 웰니스 인 제주’ 패키지는 매주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디럭스 킹과 프리미엄 킹 객실 등 타입별 2개 객실, 하루 최대 4개 객실만 한정 운영한다. 가격은 2인 기준 120만 원(1박 기준, 부가세 포함)부터, 예약은 8월 30일까지, 투숙 기간은 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예약과 관련 문의는 메리어트 본보이 앱과 JW 메리어트 제주 공식 웹사이트,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