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
‘골든’은 앨라 랭글리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 알렉스 워렌의 ‘오디너리’(Ordinary), 모건 월렌의 ‘아임 더 프라블럼’(I‘m The Problem),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 등 경쟁곡들을 제치고 수상곡으로 꼽혔다.
시상대에 오른 아재는 “이 노래는 팬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케데헌‘ 팀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이 아미 또한 “인생을 바꾼 한 해를 선사해준 ’케데헌‘ 팀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A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수상 후보는 스트리밍, 앨범 및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투어 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수상자는 100% 대중 투표로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