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알리페이, 대만 PXPay Plus 등 글로벌 주요 핀테크 플랫폼을 후원사로 유치하며 비즈니스 역량을 증명한 주식회사 이듄의 '포트빌리지 부산 2026' 공식 포스터 (사진=주식회사 이듄)
이듄은 중국 알리페이, 일본 페이페이, 대만 PXPay Plus 등 아시아 주요국의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소비자와 국내 로컬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이미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15개 언어로 메디컬·뷰티 콘텐츠를 관리·매칭해 온 검증된 글로벌 순환형 플랫폼 역량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식음료(F&B) 시장으로 확장하고, 스토리와 테마 중심의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이듄이 내세우는 차별화 포인트는 국가별 메가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연동된 실시간 바이럴 시스템이다. 대만, 중국, 일본 등 타깃 국가의 인플루언서들이 부산 제1항구 현장에서 고성능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하며, 해외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현장 콘텐츠를 소비하도록 유도한다. 축제 현장에 모인 부산 대표 요식업체와 쇼핑·공예 브랜드들의 매력을 실시간으로 송출해 대규모 방한 유동 인구를 실제 구매 고객으로 즉각 전환시키는 유기적 동선을 구축했다.
행사 기간에는 알리페이 및 PXPay Plus 앱 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참여 브랜드의 프로모션 정보가 전면 노출되며 할인, 리워드 등 결제 플랫폼 연계 혜택도 입체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정진 이듄 대표이사는 “이번 포트빌리지 부산 프로젝트는 글로벌 매칭 플랫폼이 관광 및 지역 경제 분야에서 거둘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와 구조적 진화를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