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채널A의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 김진의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교보문고가 28일 발표한 최신 주간(5월 21~27일)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은 직전 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저자의 강력한 팬덤의 영향력에 유익한 지식을 폭넓게 다룬 점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직전 주와 마찬가지로 2위를 기록했다. 우주를 배경으로 외계인과의 조우를 다룬 동명의 영화에 대한 호평과 함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3위 흔한남매의 '흔한남매 22', 4위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도 직전 주와 동일하게 순위 변동 없이 상위권을 유지했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는 '부처님오신날'에 힘입어 2계단 오르며 5위에 올랐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이 6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양귀자의 장편 소설 '모순'은 7위, 프리드리히 니체의 '니체의 초월자'는 8위에 각각 자리했다.
짐 머피의 '내면 근력'은 4계단 오르며 9위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즈키 유이의 장편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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