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헤드스파7이 미국 캘리포니아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공식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피도 피부처럼’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모토를 앞세워 국내에서 검증받은 베스트셀러 제품 5종을 현지에 선보이며 글로벌 헤어케어 시장을 선도한다.
이번 입점은 CJ올리브영이 미국 전용 온라인몰과 함께 캘리포니아에 개관한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을 K뷰티 쇼케이스 공간으로 운영하는 일환이다. 헤드스파7은 △트리트먼트 더프리미엄(210ml) △파란눈 블랙 헤어 트리트먼트(300ml) △블루밍 매직 헤어스타일러(60ml) △워터리스 드라이 샴푸(300ml) △V8 슬리키 헤어미스트(140ml) 등 총 5종의 인기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미국 입점을 기념해 국내 올리브영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메인 프로모션과 동일한 규모의 행사를 패서디나점에서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일 계획이다.
헤드스파7은 글로벌 뷰티 시장의 메가 트렌드인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개념이 확립되기 전부터 두피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선구적인 브랜드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헤드스파7은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도 일상 속 두피 건강을 위한 근본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