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전지현. (사진=신성통상)
올해 탑텐은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의 가치를 담은 굿웨어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고, 지난 3월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브랜드 방향성을 공식화했다. 트렌드를 좇기보다 소재·기능·착용감을 꾸준히 높여온 기본 아이템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화려한 트렌드 상품보다 기본 티셔츠·데님·셔츠 등 일상 아이템의 소재·기능·착용감을 매 시즌 높이는 데 주력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올해 처음 도입한 상반기 텐텐데이가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으며 5월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며 “굿웨어 전략과 주력 제품 판매 호조, 행사 흥행이 맞물린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가 매일 편안하게 입고, 오래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하반기 텐텐데이까지 연 2회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