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소풍 날씨에 교통량 증가…부산→서울 5시간

생활/문화

뉴스1,

2026년 6월 07일, 오전 09:03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일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486만 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39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4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쯤 시작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가량 가장 혼잡하겠고, 오후 9~10시 무렵 해소되겠다. 오후 5시 서울 방향 영동선, 서울양양선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대체로 흐름이 원활하겠다.

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 △울산 4시간 4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40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 지방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울산 4시간 4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30분 △광주 3시간 30분 △목포 3시간 40분(서서울 출발) △대구 4시간이다.

kit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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