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IBC 인스타그램)
성재승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 ‘국제 발레계 등용문’으로 꼽히는 미국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YAGP) 대회 시니어 파드되 부문에서 발레리나 소하은과 함께 1등, 시니어 남자 솔로 부문에서 2등을 차지했다.
성재승은 오는 7월 경기도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하는 창작발레 ‘인어공주’에서 왕자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헬싱키 국제 발레 콩쿠르는 핀란드 발레리나 도리스 라이너 알미 주도로 창설돼 1984년부터 4∼6년마다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