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컨설팅부터 탈잉·리디 쿠폰까지…올리브영, 회원 혜택 다양화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6월 09일, 오전 09:43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CJ올리브영은 자사 멤버십 회원인 ‘올리브 멤버스’를 위한 혜택을 다양화한다고 9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스킨케어 브랜드 크리니크와 함께 올리브 클래스 신청자를 14일까지 모집한다. 올리브 클래스는 올리브영이 여러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운영하는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으로 골드·블랙 올리브 회원이 매달 앱에서 응모 가능하다. 이번 올리브 클래스는 오는 25일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 타운 내 올리브 멤버스 라운지에서 ‘여름철 피부 고민 집중 솔루션’을 주제로 진행되며 피부과 전문의가 피부 상태를 진단해준다.

올리브영은 다음달까지 매일 오전 10시 전 등급 회원에게 온라인 강의 플랫폼 ‘탈잉’ 할인 쿠폰팩을 선착순 제공한다. 골드·블랙 올리브 회원은 메이크업, 셀프 경락 등을 주제로 한 전용 클래스를 탈잉에서 신청하거나 온라인 VOD 강좌 1개월 수강권 또는 할인 혜택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올리브영은 11·21일엔 콘텐츠 플랫폼 리디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선착순 지급한다. 핑크·베이비 올리브 회원에겐 1000포인트를, 골드·블랙·그린 올리브 회원에겐 2000포인트를 각각 제공한다. 같은날 가사 서비스 플랫폼 청연의 서비스를 최대 2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앞으로도 올리브영의 팬덤을 위해 차별화한 체험형 콘텐츠와 올리브 멤버스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비수도권 소비자를 위해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한 혜택도 추가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리브 멤버스는 최근 6개월 누적 구매금액을 기준으로 △베이비(10만원 미만) △핑크(10만~40만원) △그린(40만~70만원) △블랙(70만~100만원) △골드(100만원 이상) 등 5개 등급으로 운영된다.

(사진=CJ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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