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로열 캐리비안 인터내셔널, 디즈니 크루즈 라인, 프린세스 크루즈 등 글로벌 주요 크루즈 브랜드가 운영하는 3만 개 이상의 항해 일정 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와 호주를 포함한 세계 각지의 인기 여행지를 연결하는 다양한 노선도 제공된다. 또한 크리스플라이어 크루즈 플랫폼에서는 다양한 크루즈 상품 검색과 예약이 가능하며, 전문 크루즈 상담 서비스를 통해 여행 일정과 상품 선택에 대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항공 중심으로 활용되던 마일리지 사용 범위를 크루즈 여행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원들은 크루즈 예약 시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크루즈 요금 미화 1달러당 2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어 여행 혜택을 더욱 폭넓게 누릴 수 있다.
아리비아의 존 윌리엄스 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크리스플라이어 회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마일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전 세계 수천 개의 크루즈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