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영국에서 시작된 핏플랍은 생체 역학 기반의 혁신 기술과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제공하는 웰니스 풋웨어 브랜드로 지난해 9월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국내 사업을 독점 전개한다.
서울 성동구에 마련된 핏플랍의 팝업 스토어 '제로스텝' 내부 모습. (사진=삼성물산)
‘DIY 체험존’으로 꾸며진 팝업 스토어 1층에선 핏플랍 주요 상품을 신어보면서 브랜드의 핵심 기술인 가벼운 무게감과 뛰어난 착화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핏플랍 제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나만의 DIY 발찌도 만들 수 있다.
팝업 스토어 2층의 상품존에선 핏플랍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아이쿠션’(iQushion) ‘솔레이’(Solay) ‘그라시에’(Gracie) 등 2026년 여름 시즌 신상품이 전시된다. 특히 아이쿠션은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첫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아티스트 키스 해링(Keith Haring)과 협업한 ‘핏플랍x키스 해링 스페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스토어는 8월16일까지 운영된다.
핏플랍의 여름 시즌 신상품과 스페셜 에디션은 성수 팝업 스토어뿐 아니라 전국 핏플랍 매장,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도 판매한다.
이무영 삼성물산 패션부문 상무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건강한 균형을 추구하는 핏플랍의 브랜드 철학과 새로운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접목해 기획한 공간”이라면서 “앞으로도 핏플랍은 웰니스 풋웨어 브랜드로서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에 들어선 핏플랍의 팝업 스토어 '제로스텝' 전경. (사진=삼성물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