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김진 채널A 앵커의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이 4주째 1위를 질주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갔다.
교보문고가 11일 발표한 최신 주간(6월 4~10일)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은 4주 연속으로 1위를 거머쥐었다. 16년간 기자와 앵커로 활동한 김진의 첫 책에 독자들의 호응이 높다.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직전 주와 마찬가지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도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가 차지해 순위 변동이 없었다.
어린이 만화 '멜로우TV 팀나빠 1: 나사 빠진 친구들'은 4위에 자리했다. 이어서 짐 머피의 '내면 근력'은 5위, 프리드리히 니체의 '니체의 초월자'는 6위로 그 뒤를 이었다.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는 7위에 각각 명함을 내밀었다. 8위에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이 이름을 올렸다.
양귀자의 '모순'은 9위를 차지하며 다시 10위권 내로 진입하는 저력을 나타냈다. 10위는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이 명함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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