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생활문화가 가족뮤지컬 '뽀로로와 타요 : 올스타 어드벤처'를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 올린다. 이번 뮤지컬은 뽀로로와 타요가 한 작품에서 함께 무대에 서는 첫 공연이다.
ES생활문화가 가족뮤지컬 '뽀로로와 타요 : 올스타 어드벤처'를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 올린다. 이번 뮤지컬은 뽀로로와 타요가 한 작품에서 함께 무대에 서는 첫 공연이다.
'뽀로로와 타요 : 올스타 어드벤처'는 국내 어린이 뮤지컬 가운데 가장 많은 캐릭터가 출연하는 구성을 내세운다. 뽀로로와 타요의 두 세계관을 한 무대에 묶어 새로운 모험 서사를 펼친다.
뽀로로는 2003년 첫 방영 뒤 '아이들의 대통령'이라는 별칭을 얻었고, 타요는 2010년 출시 뒤 버스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공연은 두 캐릭터의 팬층을 한 무대로 묶는 시도다.
뽀로로와 타요가 단일 작품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어린이 공연 시장에서 각각 독자 팬층을 만든 대표 캐릭터를 한 작품에 결합한 점이 이번 무대의 핵심 포인트다.
제작진은 이번 무대를 아이들이 오래 기억할 경험으로 남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캐릭터 결합과 포토타임, 오감형 연출을 한 작품에 묶었다.
공연 뒤에는 무대 위에서 캐릭터와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을 마련한다. 이번 라인업을 활용한 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art@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