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활동부터 일상까지…노스페이스 '서머 슈즈 컬렉션'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6월 15일, 오전 09:25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영원아웃도어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부터 여행, 물놀이, 일상까지 활용할 수 있는 ‘서머 슈즈 컬렉션’을 15일 출시했다.

노스페이스는 이번 컬렉션에서 편안한 쿠셔닝과 우수한 접지력, 통기성, 발 보호 구조, 분리형 인솔 등 여름 신발에서 중요한 기능을 강화했다.

컬렉션 라인업은 △착화감이 푹신한 ‘익스플로어 캠프 샌들’과 키 높이 효과를 더한 ‘헥사 럭스 샌들’ △샌들과 운동화를 결합한 ‘샌동화’인, 메리제인 스타일의 ‘스니커 샌들’과 고프코어 분위기의 ‘익스플로어 캠프 샨달’ △종아리 중간 길이의 ‘세미 레인부츠’ 등으로 구성된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역대급 무더위와 긴 장마철이 예상되는 올 여름을 맞아 편안한 착화감과 쾌적함을 제공하는 여름 신발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노스페이스의 서머 슈즈 컬렉션이 시원하고 편안한 착화감에 최신 트렌드와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까지 더해져, 여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니커 샌들’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전소미. (사진=영원아웃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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