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는 차세대 K문학을 이끌 신예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2015년부터 이어온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약 300만 명의 예스24 회원이 참여해 총 166명의 젊은 작가를 조명했으며, 김애란, 정유정, 최은영, 김초엽, 성해나, 조예은 등이 역대 선정 작가로 이름을 올렸다.
예스24 독서 커뮤니티 ‘사락’에서는 ‘내가찍은젊은작가’ 리뷰 이벤트와 공식 독서모임도 운영한다. 후보 작가의 작품을 읽고 리뷰를 작성한 회원 전원에게 독서지원금을 지급하며, 올해 1위 작가를 맞힌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선영 예스24 도서사업본부장은 “젊은 작가 캠페인은 독자들이 직접 우리 문학의 미래가 될 작가를 선택하고 응원해 온 문화 행사”라며 “K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래 문단을 이끌 작가들을 독자들이 직접 호명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