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플루언서인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한 비타밤은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됐다.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가 담겼다.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변취·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 800시간 노출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자녹스는 비타밤은 전 성분의 99.7%가 효능 성분이어서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 결, 광채까지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4주 사용 후 기미가 면적 29.7%, 개수 24.5%, 농도 23% 개선되며 피부과 관리 수준의 지표 개선이 나타났다.
지난 9일 비타밤 출시를 기념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선 5분 만에 준비 수량이 완판됐다.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 담당자는 “소비자 사용 후기를 다각도로 검토해 고함량 비타민C에 대한 자극 및 안정성 우려를 줄이고,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현실적인 고함량 솔루션’을 구현했다”면서 “이자녹스만의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자녹스가 출시한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사진=LG생활건강)









